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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운동과 병행 시 효과 높은 체형관리 방법
2019년 07월 17일 오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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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법정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해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work life balance)'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고 있다. 사무실에서 늦은 시간까지 업무와 씨름을 하기 보다 정해진 근로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업무를 마치고 퇴근 이후에는 다양한 취미 활동 등으로 자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다.

워라밸과 함께 건강관리로서 운동을 택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늦은 저녁까지 한강변을 따라 라이딩을 하거나 러닝을 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을 만큼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균형 잡힌 라인을 갖기 위한 관리에 매진하는 노력의 일환인 셈이다.

이처럼 삶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비만 시술들에 대한 관점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BMI(체질량 지수) 30 이상의 고도비만환자들에게 추천되던 지방흡입술 등의 전문적인 의료 시술들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국소 부위의 콤플렉스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보조적인 방법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벨다드의원 창원점 이승연 원장
대표적인 것으로 비만주사를 들 수 있다. 비만주사는 지방세포를 용해시키는 성분을 가진 약물을 국소부위에 주입해 해당 부위의 체지방 감소를 이끄는 시술이다. 물리적으로 지방세포를 신체 밖으로 빼내 제거하는 지방흡입술과 달리 멍이나 붓기가 적어 일정 회복기간을 확보할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비만 시술로 알려져 있다.

단순히 일정 목표 체중에 도달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닌 신체의 라인과 균형 잡힌 몸매를 위해 팔뚝, 복부, 옆구리, 허벅지, 종아리 등 지방이 쉽게 쌓이기 쉬운 부위를 중심으로 지방분해주사나 HPL, 카복시, 알포카주사 등 전문적인 관리로 자신의 체형 콤플렉스를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방세포를 녹이는 비만주사는 시술 후 3~5일 정도 붓기가 남아있을 수 있으나 지방과 함께 점차 사이즈가 줄어들게 된다. 자신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적합한 체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술을 운동과 병행하면 더욱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비만주사의 일종인 알포카주사는 기존 윤곽주사의 지방조직 축소 기능에서 확대된 개념으로, 지방을 선택적으로 축소시킬 뿐 아니라 콜라겐 합성을 통해 늘어난 부위는 당겨 보다 탄력적이고 매끄러운 V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시술이다.

얼굴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지방이나 처진 턱밑 지방 등에 적합하며, 리프팅 개선 효과를 통해 얼굴 윤곽을 날렵하게 만들어 작은 얼굴을 만드는데 효과적이다.

덧붙여 비만주사의 경우, 다 똑 같은 처방이 아닌 개인 체형에 맞는 시술을 처방하는 것이 좋으며, 단순 약물에만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감 있는 식사와 운동을 함께 병행할 때만이 최대의 효과를 가질 수 있다.

/벨다드의원 창원점 이승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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