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라디오스타' 이태성, "김수미에게 맞는 장면, 실제로 피 봤다"
2019년 07월 18일 오전 00:0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태성이 김수미에게 맞는 연기를 하다 실제로 피를 봤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는 이태성이 연기 에피소드를 말하며 "김수미 선배님과 함께 작품을 한 적이 있었는데, 맞는 신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그런데 호박 반지를 끼시고 때리셨다. 잘 맞았다고 하고 오케이 사인이 났는데, 보니까 팔에서 피가 나더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MBC 캡처]


이어 이태성은 "그래서 이건 말해야겠다 싶어서, 다음에 때리실 땐 반지를 빼달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이날 이태성은 "재벌 역할을 많이 하는데, PPL이 많다. PPL 대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다. 톤을 잡기가 힘들다. 이번에도 많이 화나는 신인데 상대에게 음료수를 내밀어야 해서 좀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브레튼 우즈 75년,..
[닥터박의 건강칼럼] 해외여행 다녀..
[글로벌 인사이트]후쿠시마는 안전하..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