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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케냐 기린호텔 당첨 '멘붕'...송민호 멤버 속이고 기상미션 성공
2019년 11월 17일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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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규현이 케냐 기린호텔에 당첨됐다.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제작진이 제시한 힌트로 목적지를 찾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목적지는 대성리역이었고, 강호동, 민호, 피오 팀이 먼저 목적지를 맞췄다. 하지만 교통 체증에 걸려 결국 규현, 은지원, 이수근 팀이 먼저 도착했다.

신서유기 [tvN 캡처]
이날 상은 꽝 없는 뽑기였고, 규현은 케냐 기린호텔에 당첨됐다. 규현을 비롯 은지원, 이수근은 멘붕에 빠졌고, 이수근과 은지원은 서로 못 간다고 실랑이를 벌였다.

이후 멤버들은 엠티 장소에서 냉동 삼겹살을 건 음악퀴즈 대결을 했다. 이수근, 강호동, 은지원이 한팀이었고, 규현, 민호, 피오가 한팀이 됐다. 초반 규현팀이 승승장구했지만, 마지막에 강호동 팀이 이겨 남은 삼겹살을 다 먹었다.

이어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기상 미션을 받았다. 규현은 선풍기 틀어놓기, 은지원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단체 셀카 찍기. 민호는 정자에서 라면 끓여 먹기 등이 걸렸다.

단 다른 멤버들이 자신의 미션을 눈치채서는 안되는 게 룰이었다. 민호는 난이도 상의 미션을 받고 바닥에 구르는 등 멘붕에 빠졌지만, 이날 가장 먼저 미션에 성공했다.

신서유기 [tvN 캡처]
민호는 쓰레기를 버리는 척 하며 마당에 나가 정자에 숨겨진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라면이 끓는 동안 숙소로 들어와 분위기를 살폈고, 그때 마침 이수근이 강호동과 실랑이를 벌였다.

모두의 시선이 거기에 몰려있는 사이 민호는 다시 마당에 나왔고, 끓여진 라면을 폭풍 흡입하며 미션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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