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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백청강 "직장암 완치 후 첫 무대"…문희준과 H.O.T 댄스
2019년 11월 16일 오후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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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백청강이 직장암 완치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안겼다.

백청강은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차중락&배호 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직장암 투병을 했던 백청강이 오랜만에 국내 출연, 관심을 모았다.

백청강은 "(직장암이) 다 완치 됐다"라며 "'불후의 명곡' 무대가 완치 후 첫 공식 무대다"라고 말했다. 이어"'불후의 명곡'에 정말 나와보고 싶었다. 이렇게 나와 보니까 많이 긴장된다"고 전했다.

백청강은 팬들에게 "제가 아플 동안 계속 그 자리를 지켜주신 팬분들과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여러분들이 기다림이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MC 문희준은 "트로피를 어떻게든 가져가야겠다는 것이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백청강은 또 "H.O.T.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라며 문희준과 함께 H.O.T. 댄스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한편 백청강은 지난 2012년 직장암 판정을 받은 뒤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투병 했으며, 2014년 직장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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