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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장혁X양세종, 이현균 완벽하게 속이고 암살 계획
2019년 11월 17일 오전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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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장혁과 양세종이 이현균을 완벽하게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에서는 이방간(이현균 분)을 죽이고 왕이 되려는 이방원(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방간 역시 이방원을 죽일 계책을 세웠고, 이방원의 부하 천가(김서경 분)를 첩자로 삼아 수시로 그의 동태를 보고받았다.

나의나라 [JTBC 캡처]


이방간은 이방원의 오른팔인 서휘(양세종 분)를 의식했고, 서휘는 매일 기방에서 술에 취한 척하며 이방간을 속였다. 이방가는 서휘가 술에 취해 귀가하는 길에 그를 막아서며 칼을 휘둘렀지만, 서휘는 그를 속이기 위해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서휘는 이방간이 사라지자 첩자인 천가를 위협하며 첩자짓을 그만두게 했다. 이방간은 이방원 역시 떠보기 위해 이방원이 떠나기로 한 사냥 이야기를 꺼냈다.

이방간은 그 사냥이 덫인지 기회인지 엿보고 있었고, 이방원에게 자신의 수하를 데리고 가겠다고 했다. 이방원이 이방간의 의도를 눈치채고 허락하자 이방간은 완전히 마음을 놓으며 그 사냥을 이방원을 죽일 기회로 삼았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으로 매주 금토 11시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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