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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V하트비트' 예정대로 참석 "레드카펫만 불참"
2019년 11월 15일 오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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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엑스원이 'V하트비트'에 예정대로 참석한다. 다만 레드카펫은 불참키로 결정했다.

엑스원은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하트비트'에 참석한다.

엑스원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V하트비트' 측에 따르면 엑스원은 16일 행사 본공연 무대에 오른다. 하지만 본공연에 앞서 진행되는 레드카펫에는 오르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V하트비트' 행사는 가입비를 낸 이들에게 선예매 권한을 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미 엑스원의 팬들이 가입비를 내고 예매를 한 만큼, 엑스원 역시 공연에 예정대로 참여하기로 했다.

한편 엑스원은 Mnet '프로듀스X101' 연출을 맡은 안준영 PD와 김용범 CP가 생방송 문자투표 결과 조작을 시인하면서 논란에 휘말렸다. 현재 엑스원은 'V하트비트' 행사 이후 별도의 스케줄이 계획돼있지 않다.

또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는 '프로듀스101' 전 시즌의 조작 혐의를 시인해 파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아이즈원 역시 지난 11일 예정된 첫 정규 앨범 발표를 무기한 연기한 상황이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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