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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8월 28일 개봉 확정…김고은·정해인 감성 멜로 어떨까
2019년 07월 17일 오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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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8월 28일 개봉을 확정했다.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멜로 영화로, 8월 28일 개봉과 122분 러닝 타임, 12세 이상 관람가를 확정 지었다.

[사진=CGV아트하우스]


이 영화는 1994년부터 13년간 이어진 동명의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유열의 음악앨범'을 매개체로 두 사람의 오랜 시간, 설렘과 헤어짐이 반복되는 시간 속 인연을 섬세하고 애틋하게 그리고 있다.

김고은과 정해인의 케미스트리와 멜로의 정석인 디테일의 대가 정지우 감독이 전하는 시간과 사랑의 의미는 2019년 여름과 가을 사이, 관객들의 감성을 제대로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22분간의 러닝 타임 동안 시대 불변의 명곡이자 명가수들의 숨겨진 음악들이 등장, 마치 뮤직 블록버스터 같은 뮤직 플레이리스트로 1990년대에 이어 2000년대 그 시절 그 순간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우연히라도 다시 마주치고 싶은 사람을 떠오르게 하는 등 추억의 감정들을 끄집어낸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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