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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머니', 이틀 연속 1위·누적 26만…정지영 실화극 통했다
2019년 11월 15일 오전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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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블랙머니'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블랙머니'(감독 정지영)는 지난 14일 12만25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6만9182명이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는 양민혁(조진웅)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이다.

실화 소재를 바탕으로 쌓아 올린 탄탄한 스토리와 뒤통수를 후려치는 강렬한 메시지, 조진웅, 이하늬의 열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개봉 첫 날 11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1위로 출발을 했던 '블랙머니'는 이틀째 약 10%의 상승폭을 보였으며,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개봉 첫 주말 흥행 성적을 기대케 한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같은 기간 7만5860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47만3797명이다. 3위는 '82년생 김지영'으로, 3만7782명을 추가해 누적관객수 333만9378명을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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