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롯데, 소아암 어린이 지원 기금 전달
2019년 12월 11일 오후 13:5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연말을 맞아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롯데 구단은 지난 6일 롯데시네마 광복점에서 소아암 어린이 지원 기금 2천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올 시즌 온비드를 통해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참여한 실착 사인 유니폼 공매 수익금과 'Junior Giants 내일은 홈런왕' 주말 티볼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된 기금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힘든 치료 과정을 이겨내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를 응원하기 위한 슈퍼맨 티셔츠 제작과 치료비 지원에 쓰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선수단 팬 미팅과 함께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박미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센터장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보답하는 롯데 구단에 감사하다"며 "선수단이 전하는 슈퍼맨 티셔츠와 치료비는 소아암 치료 중인 어린이와 가족에게 큰 힘과 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단은 야구를 통해 사랑을 담아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G-LOVE’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야구 꿈나무 육성과 교육 활동,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단은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