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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악령' 지동원, 무릎 수술…3∼5개월 결장
2019년 07월 17일 오전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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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지동원이 불의의 부상으로 한동안 휴지기를 가지게 됐다.

마인츠는 17일 "아이스바흐탈과 연습경기에서 왼쪽 무릎 연골을 다친 지동원이 16일 수술을 받고 재활에 돌입했다"며 "3∼5개월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지동원은 지난 5월 아우크스부르크를 떠나 3년 계약으로 마인츠에 입단했다. 새 팀에서 새롭게 출발할 각오에 가득찼던 그는 지난 10일 프리시즌 연습경기서 그만 무릎 연골을 다쳤고, 결국 수술까지 받으면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최소 3개월 이상의 재활이 필요함에 따라 다음 시즌 초반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부상 불운에 계속 발목이 잡히는 모양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3라운드서 첫 골을 기록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다가 다친 그는 2개월 가량 결장했고, 3월에는 대표팀 합류 후 부상으로 조기 귀국하기도 했다. 모두 무릎 부상이었다.

그리고 이번에도 무릎을 다치면서 1년 동안 3차례나 부상악령에 곤욕을 치르고 있는 지동원이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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