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농구
'KCC 출신' 안드레 에밋, 댈러스서 총격 사망
2019년 09월 24일 오전 09:4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프로농구 전주 KCC에서 활약했던 안드레 에밋(미국)이 괴한들의 충격에 숨졌다. 향년 37세.

CN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에밋은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집 근처에서 차에 앉아 있던 두 명의 남성과 언쟁을 벌이다가 그 중 한 명이 쏜 총에 맞았다. 범인은 총을 발사한 직후 현장에서 도망쳤다.

지나가던 행인이 에밋을 발견하고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텍사스 공대 출신인 에밋은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35순위로 시애틀 슈퍼소닉에 지명된 뒤 NBA 통산 14경기에 출전, 1.4점 0.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의 최전성기는 한국에서 찾아왔다. 지난 2015-2016시즌 KCC에 입단한 뒤 3시즌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통산 129경기에 나서 평균 24.7점 6.9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특히 2015-2016시즌에는 팀의 정규리그 우승에 공헌하며 외국인 선수상과 베스트5를 수상했다.

미국으로 돌아간 뒤에는 3대3 농구 리그인 '빅3'에서 활약하며 농구와의 인연을 이어왔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