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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년 연속 '사랑의 캠페인' 진행
2019년 11월 06일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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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KBL은 지난 시즌에 이어 2019-2020시즌에도 서울시 금천구 희명병원과 함께 프로농구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한 이 캠페인은 KBL 소속 10개 구단이 모두 참여해 올시즌 정규리그와 올스타전, 플레이오프에서 3점슛 1개당 1만원을 적립한다.



지난 시즌 총 4천614개의 3점슛 성공으로 적립된 금액은 모두 4천614만원. KBL은 이 돈을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인공관절 수술비에 지원했다.

올 시즌 모은 후원 금액은 서울시 금천구 지역 사회와 구단 연고지 소외 계층 의료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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