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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최석기, 경쟁력 아직 충분해"
2019년 07월 16일 오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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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V리그 오프시즌 동안 가장 분주하게 움직인 팀으로 꼽힌다. KB손해보험과 선수 6명이 포함된 트레이드를 했고 지난 15일 베테랑 미들 블로커(센터) 최석기와 장신 아웃사이드 히터 한정훈을 영입했다.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 우리카드는 센터 포지션에 경험이 풍부한 선수가 많다. 소속팀 높이를 책임지고 있는 윤봉우와 김시훈에 하현용과 최석기까지 더해졌다.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은 최석기 영입에 대해 "아직까지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선수가 코트에서 더 뛰려고 하는 의지가 있다. 열정도 있고 이런 부분을 봐 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신 감독과 최석기는 한국전력에서 함께 지도자와 선수로 뛴 인연도 있다, 우리카드가 센터진을 베테랑으로 채운 이유는 있다,

신 감독은 "윤봉우와 김시훈이 풀타임을 소화하기엔 무리가 있다"며 "하현용과 최석기까지 경기 상황에 맞춰 로테이션 된다면 괜찮다. 포지션 경쟁력에서 크게 밀리지 않을 거라고 본다"고 말했다.

베테랑 센터 4명은 각자 갖고 있는 장점이 뚜렷하다. 신 감독은 경험이 많은 네 선수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정훈은 기존 나경복과 한성정의 출전 시간을 보조하는 임무를 맡을 전망이다. 신 감독은 "(한정훈의 경우)신장이 좋다. 지난 시즌 V리그에서 경기 출전 경험이 없기 때문에 당장은 투입이 어렵다고 해도 기대는 걸고 있다"고 얘기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다가오는 컵대회와 2019-20시즌 도드람 V리그 정규시즌에 맞춰 세터진 교통정리도 필요하다. 신 감독은 "노재욱과 김광국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세터 외에도 우리카드에는 베테랑 유광우와 프로 3년차 시즌을 맞는 하승우까지 로스터에 있다. 세터 자리가 포화상태다. 또 다른 트레이드나 선수 이적이 일어날 가능성은 충분하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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