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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챔피언' 조코비치, 상금만 35억…할렙과 동등
2019년 07월 16일 오전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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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윔블던 챔피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세계랭킹 1위)가 상금만 35억원을 거머쥐었다.

조코비치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로저 페더러(스위스, 세계랭킹 3위)를 접전 끝에 3-2(7-6<5> 1-6 7-6<4> 4-6 13-12<3>)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뉴시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윔블던 남자 단식 제패. 윔블던 통산 5번째이자 개인 통산 16번째 메이저 우승이기도 했다. 또한 지난 1월 호주오픈에 이어 올해에만 메이저대회 두 차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페더러와 역대 전적에서도 26승22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최고 권위의 윔블던인 만큼 상금 규모도 막대하다.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 총상금 3억8천만 파운드(한화 약 5천600억원) 가운데 235만 파운드(약 35억원)를 수중에 넣었다. 여자 단식 우승자 시모나 할렙(루마니아, 세계랭킹 7위) 역시 같은 금액을 받았다. 할렙은 결승에서 미국의 서리나 윌리엄스(10위)를 2-0(6-2 6-2)으로 제압했다.

윔블던 조직위원회는 남자 단식 결승에 끝난 뒤 길이 남을 경기였다'(A match for the ages)'라고 평가했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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