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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찬의 스포츠와 영어]penalty kick 이야기
2011년 08월 01일 오후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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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alty 페널티는 형벌, 벌칙 등의 뜻으로, 주로 축구 등에서 penalty kick, penalty goal, 그리고 penalty area 등의 말로 많이 쓰이는 말입니다.

penalty의 어원은 벌하다, 혼내주다 등의 뜻인 punish와 같은 어원에서 나온 말로, penalty의 형벌, 벌칙 등의 뜻이 punish의 의미에서 나온 말입니다.

penalty와 punish의 어원을 더 거슬러 올라가면 고통, 아픔 등을 뜻하는 pain에서 나온 말들로 형벌, 벌칙 등의 의미가 고대에서는 아픔이나 고통을 주는 것임을 알 수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스포츠의 여러 종목에서 쓰이는 penalty라는 말의 기원은 럭비의 여러 기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879년 영국의 럭비연맹에서 반칙에 의해 2야드 밖에서 골을 넣을 수 있게 한 것이 최초의 penalty 룰이었으며, 이후 축구에서는 북아일랜드에서 1890년에 최초로 적용되었습니다.

그 뒤 많은 논란과 논쟁을 걸쳐 국제축구연맹에서 이 북아일랜드의 페널티킥 제도를 받아 들였습니다.후 1891년에는 영국의 FA컵에서 핸드볼에도 이 페널티킥을 주기로 결정하였으며, 1891년 9월 14일 영국 울버햄턴 원더러스의 죤 히스에 의해 최초의 골로 기록되었습니다.

페널티 킥은 영상기술 등의 발달로 지금도 경기 후에 많은 논란을 불러오기도 하는 제도로, 페널티킥을 실축한 선수는 많은 고통을 받으며, 경기에서 위축되기도 합니다.

/글=최순찬 선부초등학교 교사 glasscla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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