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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스터 기간제' 최유화·윤균상, 라이벌인데 웃음 빵빵
2019년 07월 16일 오후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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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배우 최유화, 윤균상이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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